썬로드의 교량이야기

개성공단의 교량들....



제가 가입한 카페에 올라왔던 사진들입니다...
북한 개성공단에 위치한 교량으로 현대아산에서 시공한 교량 사진들입니다.
아쉽게도 교량 제원이나 교량명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는대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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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 3교(추측입니다) 교폭 49m, 연장 46m로 케이블과 주탑은 조형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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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봉우리와 태양(달)의 조형물을 설치한 V각 라멘교. 제눈엔 벌서고 있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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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내 충복식 아치교입니다.


현대 아산 홈페이지에서 보니 상기 교량 포함하여 총 8개 교량을 개성공단 내에 건설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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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부족한 북한의 덤프기사가 골재를 하차하다가 뒤로 넘어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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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강구조물에 '인민의 원수'라고 적혀있는데 그 '원수'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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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류교(북한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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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의 청류교입니다.
청류는 대동강의 애칭으로 대동강 물이 푸르다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청류교는 평양의 다리중 가장 상류에 있으며 가장 최근에
건설된 다리입니다.
2005년도에 올렸던 평양의 교량(1)에 나와있던대로
사장교이며 총연장은 450m으로 왕복 4차로의 1면사장교
입니다.

주경간장이나 주탑높이 등은 찾지 못했습니다만
(언젠간 찾아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다만 총연장을 450m로 하고 그림에서 비율로 계산해보
니 100m+250m+100m가 되지 않을까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강에 지금 가설하고 있는 제2성산대교의 지간장이
250m입니다.) 케이블 배치는 Semi-fan형식입니다.
(2008/06/30 추가)
구글어스에서 길이 찍어보니 100+250+100=450m가 맞네요...

청류교는 평양시 모란봉구역과 대동강구역을 잇는 교량
으로 1994년 11월 1차완공됐고 1995년 10월 10일 당
창건 50돌이 되는 해까지 청류다리 2단계공사(서평양
까지 연결)와 금릉2터널을 현대적미감이 나게 건설할
것을 명령함으로써 완공된 교량입니다.

다리건설시 주로 인민군 군인들이 이 다리건설에 동원됐다고 합니다.
또한 능라도와 서쪽 모란봉구역을 연결하는 2단계구간은 650m로 상로아치교가 하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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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에서 찍어본 주경간장은 약 250m 입니다.





청류다리 이미지를 찾다보니 가장 많이 나왔던게... 아래 우표입니다.
엊그제 한국의 다리 시리즈 우표를 소개했었는데.. 북한에도 역시 다리우표가 있었네요...
청류다리는 기념비적 창조물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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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추가

웹서핑 하다보니 지폐에도 청류다리가 그려져 있네요...
1998년에 발행된 500원권에는 인물 대신 건물이 그려져있습니다. 앞 면의 건물은 금수산기념궁전이라는 김일성의 시신이 안치된 곳입니다. 뒷 면은 청류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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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교량...(3)



평양의 교량 마지막입니다. ^^;


(5) 양각교
양각도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트러스교입니다. 철도교와 도로교가 있다는데 일체로 된건지 나란히 있는건지 확인은 안되네요...
양각도 골프장 바로 뒷 건물이 평양국제영화관이며 그 뒤에 보이는 경기장이 양각도 축구경기장입니다.
나중에 서울-신의주간 철도가 연결되면 양각교 위를 지나갈수 있을겁니다...^^



해질무렵의 양각교... 양각교 뒤에 보이는 교량은 충성교입니다.



(6) 충성교
1980년 완공된 충성의 다리는 대동강을 가로 질러 평양시 평천구역과 락랑구역(낙랑구역)을 잇는 다리이다. 다리 가운데에는 쑥섬을 이어 주는 입체 교차로가 있다. 형식은 PSC Box교로 보이네요...



※ 평양의 교량 6개를 살펴보았는데... 자료가 거의 없어 찾는데 힘들었습니다. 간혹 있어도 북한관련 사이트는 국내에서 접속을 안되게 해놨네요... (하지만 접속 못할것도 없지요...^^)
평양의 교량은 6개가 전부이지만 교량 하나하나 마다 서민들의 애환이 많이 담긴것 같습니다.
한강의 교량도 예전엔 모르겠지만 도시가 발전하면서, 교량이 많아지면서 점점 "상습 정체구간" 으로만 느껴지지 않나 싶습니다.
한번 시간내서 교량들을 직접 걸어봐야겠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평양에 직접가서 교량들을 보고 싶습니다... 그날은 꼭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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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교량...(2)



어제에 이어 평양의 교량 두번째입니다.


(3) 옥류교
"옥류" 라는 말도 앞의 "청류"와 같이 대동강의 별칭입니다. 구슬처럼 푸른 강물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1960년도에 건설된 옥류교는 평양 중구역과 대동강구역을 잇는 교량으로 옥류교 양측에는 주체사상탑과 옥류관등이 있다. 왕복 4차선으로 교폭은 28.5m 총연장은 700m입니다.
교량형식은 PSC BOX교로 추정됩니다.

 

대동강 유람선에서 바라본 옥류교

 

※ 옥류교는 평양 시만들의 애환이 많이 담겨있는 교량인것 같습니다. 여기 저기 찾아보면 옥류교에 대한 추억들이 참 많이 있더군요..


- 냉면으로 유명한 "옥류관"의 이름은 바로 옥류교 옆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 평양에서 가장 유명한 자장면 전문점은 `옥류교 짜장면집'이다.
지난 수십년간 자장면만 취급해 온 '옥류교 짜장면집'은 뛰어난 맛으로 명성이 높아 하루에 1천여 그릇이 팔려 나갈 정도다 (북에도 자장면이 있었군요..)


- 주체49(1960)년 옥류교가 완공되였을 때였다. 건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다리의 현판을 친필로 써 주실것을 청원하였다.
주석께서는 여러번 사양하시였으나 건설자들의 거듭되는 청을 더는 마다하지 못하시고 붓을 드시였다. 붓에 먹을 묻히시고 단숨에 "옥류교" 라고 쓰신 그이께서는 한동안 살펴 보시고 나서 일군들에게 꼭 전문가들의 가필을 받도록 하라고 이르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따라 관계자들은 붓글씨에 조예가 깊은 한 로인을 청하여 어느 분의 글씨인가는 이야기하지 않고 그저 가필을 부탁하였다. 친필이 있는 종이를 펼쳐 본 로인은 자리에서 일어 서더니 "나는 이런 옥필을 아직 보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은 대인이 쓰신 글입니다. 이런 글에 붓을 덧대는것은 당치 않은 소행입니다." 라고 정중히 말하였다. 관계자들은 다른 서예가에게 부탁해 보았으나 신통히도 같은 말을 하는것이였다.
(이런.. 이런 일화까지 등장하는것을 보니 정말 애환이 많은 교량인가 봅니다. 그건 그렇고 교량명을 지은사람이....ㅎㅎ, 설마 이런거 올렸다고 국정원에서 전화오지는 않겠지? -.-;;)


- 그리고 옥류교 근처는 평양 연인들의 밀회 장소라고도 하네요...^^;
"5남매 중 둘째라고 말하는 황 선옥씨는 이북 총각처녀들의 결혼연령에 대해서는 여성들은 보통 24살에서 26살, 남성들은 27살에서 30살 사이에 혼례식을 올린다고 말한다. 자신도 내년이면 시집갈 계획이라며 지금 「줄기차게」열애중이라고 약간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해 준다. 이때 필자는 <줄기차게>라는 표현을 듣자 말자 한바탕 폭소를 터뜨렸다. 그러나 연애장소가 옥류교 다리라는 것까지는 알려 주었으나 애인과 손목을 잡아보았느냐고 묻자 이 질문에 대해서는 <상상에 맡기겠어요>라고 만 응답하며 엷은 미소를 짓는다."


- "옥류교를 아시나요? 내 고향 평양의 대동강변에 푸른 기와를 떠 이고 배고픈 사람들의 눈 뿌리를 슬그머니 부여잡는...그 야외식당의 난간에 서면 손에 닿을 듯한 거리에 다리가 놓여 있답니다. 열 두개 교각 밑에 구슬같이 맑은 물이 흐른다고 해서 옛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름이 옥류교라 했거든요. 집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집으로 매일처럼 걷던 다리인데 길이는 팔백 미터 구요, 너비는 이십 이 미터, 자동차 넉 대가 너끈히 지나다닐 수 있는, 평양에서 제일 큰 다리가 옥류교 랍니다. 제가 어려서 학교 다닐 때는 어머니가 그 한 끝에서 손을 흔들어 주셨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는 또 다른 한 끝에 선생님이 늘 서 계셨답니다. 커서 군대갈 때 그 다리 머릿돌 모서리에 이름 석자 적어놓았다가 관리원 영감한테 뒤통수 얻어맞던 일도 있고 친구들과 옹노를 놓아 강비둘기 잡아먹던 기억도 거기 있거든요. 멀리멀리 떠날 때요, 도망치듯 고향을 떠날 땐 그놈의 다리가 얼마나 길어 보이던지, 예까지 닿아 있다면 믿으시겠나요? "


- 헉.. 서울 한강의 한남대교에도 옥류교의 비화가....
그 당시 북한의 대동강에 건설된 옥류교의 교폭(25.5m)보다 크게 건설하기 위해 교폭을 20m에서 27m로 크게 넓히기도 하였다. 따라서 이미 하부 우물통 기초가 4차선 규모에 맞게 일부 시공되고 있는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6차선 교량으로 바뀌게 되어 이미 세워놓은 기초만으로는 6차선 교량을 받쳐줄 수가 없고 그렇다고 해서 수중 15m까지 파내려가 허물거나 빼낼 수도 없고 해서 시공이 끝난 우물통 위에 박스형으로 콘크리트 확대기초를 만들고 그 위에 교각을 세우는 공법으로 변경하기도 하였다. (교폭좀 작으면 어떻다고 그러냐.. -.-;;)





(4) 대동교
1905년 건설된 대동교는 대동강교량중 가장 오래된 교량입니다.
트러스교이구요.. 원래는 철도교였으나 현재 도로교로 사용중인것 같습니다.
현재 대동강을 횡단하는 철도교는 양각교가 있습니다.

 

상류측에서 바라본 대동교전경...뒤에 보이는 교량은 양각교이다.

 

하류에서 바라본 대동교... 뒷편으로 옥류교와 능라도, 그리고 5.1체육관이 보인다.





※ 대동교하면 이 사진을 빼놓을수가 없습니다.

바로 폭파된 대동강 철교를 건너는 피란민’의 모습입니다.
압록강까지 진격했던 유엔군은 당시 중공군이 인해전술(人海戰術)로 개입하자 12월 4일 평양을 포기하고 후퇴하기로 결정했고, 중공군의 추격을 막기 위해 대동강 철교를 폭파해버렸습니다.


“철교 앞에서 발을 동동 구르는 피란민을 보니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길을 나선 사람들인데…. 내가 할 수 있는 건 사진 찍는 일뿐이었습니다. 어찌나 추운지 군용장갑을 꼈는데도 손가락이 얼어 셔터를 누르기가 힘들었습니다.”


막스 데스포의 이 사진은 이듬해 퓰리처상을 받았습니다...







옥류교와 대동교 위성사진...
위에 있는것이 옥류교, 아래가 대동교입니다.
오른쪽 높은 탑은 주체사상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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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교량...(1)



"북한의 토목기술은 어떨까?"
얼마전에 누군가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흠... 글쎄... 터널이나 지하철쪽은 뛰어나지 않을까?"
어렸을때부터 받은 반공교육의 발로였을까?
머리속에 제일 먼저 떠오른건 다름아닌 땅굴이었습니다...-.-;;

얼마전 해외 사이트에서 교량을 하나 찾다가 "북한의 교량도 소개되어 있을까?" 생각하며 함 찾아봤습니다.
하지만 거의다 교량명만 있고, 지간구성이나, 형식 등은 나와있지 않더군요... 더구나 사진은 한장도 없었습니다.

그뒤로 열심히 인터넷을 뒤저서 모은 사진과 자료들을 앞으로 3회에 걸처 올려볼까 합니다. 자료가 워낙없어 추측한것도 많습니다. 틀린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해주세요.. ^^;



서울에 한강이 있다면 평양에는 대동강이 있습니다.
대동강은 국내에서 다섯번째로 큰강으로 평안남도 대흥군과 함경남도 장진군 사이 한태령에서 발원하여, 평양시내를 가로질러 남포시 와우도구역 영남리·송관리 경계에서 황해로 흐르는 강입니다.
서울 한강의 교량들처럼 평양의 대동강에도 여러개의 교량이 있습니다. 상류에서부터 청류교, 능라교, 옥류교, 대동교, 양각교, 충성교(충성의다리) 이렇게 모두 6개가 있습니다.



(1) 청류교

 


먼저 가장 상류에 있으며 가장 최근에 건설된 청류교 입니다.
앗... 사장교입니다. 사실 북한의 교량들을 찾게된 계기가 된 교량입니다.
'청류'는 대동강물이 맑고 푸르다해서 붙여진 대동강의 별칭입니다.
평양시 모란봉구역과 대동강구역을 잇는 교량으로 1994년 11월 1차완공됐고 1995년 10월 10일 당창건 50돌이 되는 해까지 청류다리 2단계공사(서평양까지 연결)와 금릉2터널을 현대적미감이 나게 건설할 것을 명령함으로써 완공된 교량입니다.
청류교는 왕복4차로의 일면 사장교로서 총연장은 450m입니다.
(그림에서 비율로 계산해 보니 지간 구성이 100+250+100 =450m정도 될까요? ^^; )
케이블 배치형상은 Semi-Fan 형식이며 주로 인민군 군인들이 이 다리건설에 동원됐다고 합니다.
또한 능라도와 서쪽 모란봉구역을 연결하는 2단계구간은 650m의 아치교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네요...


5.1경기장과 청류교 전경... 사장교아치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 능라교

청류교와 같이 능라도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능라교가 있습니다.
1988년 완공됐으며, 스틸박스나, 플레이트 거더교로 추정됩니다.(두번째 사진...)

 


옥류교에서 바라본 능라교, 청류교 전경... 능라교는 스틸박스나 플레이트 거더교로 보입니다.

 

능라도 일대 위성사진...
위부터 청류교, 능라교, 옥류교... 자세히 보면 청류교의 주탑과 케이블이 보입니다..^^
옥류교 아치부근에는 터널(금릉2터널)도 보입니다.




※ 사족하나...
"1994년 11월 1차완공됐고 1995년 10월 10일 당창건 50돌이 되는 해까지 청류다리 2단계공사(서평양까지 연결)와 금릉2동굴을 현대적미감이 나게 건설할 것을 명령함으로써 완공됐다.
총길이 450m의 길이와 수십m의 너비를 가진 청류다리는 두 대의 지탑교각과 그를 중심으로 해 양쪽으로 부챗살처럼 늘어진 수십줄씩의 쇠밧줄이 드리워져있는 특색있는 쇠밧줄다리이다."


청류교 설명을 찾다가 찾은 설명입니다. 북한에서는 사장교를 쇠밧줄 다리, 터널을 동굴이라고 하는것 같네요...^^
북한에서는 한자어와 외래어를 순수 우리말로 고처서 사용한다가고 하죠? 사실 교량이름도 청류다리, 능라다리로 나와있습니다.
교량이라는 말보다는 다리란 말이 더 정감있어 보이는건... 저만의 생각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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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은 단순히 건너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공학적으로 어쩌구 저쩌구 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접할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다리"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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