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과 창원을 잇는 마창대교 주두부가 드뎌 올라갔다는군요...
역시 삼성호가 동원되었네요...^^
주두부 가설후 데릭크레인설치하여 FCM으로 시공됩니다.
예전에 마창대교 접속교 1,2공구 설계에 참여했었습니다. 지금 한창 시공중이었겠네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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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꺼벙
    2007.01.21 23:45

    정작 인천대교건설에 쓰이는 크레인보다 더 큰 게 투입됐네요..ㅋ 할튼 눈에 띄게 많이 건설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