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로드의 교량이야기

교량기술자들에게...



우리팀 부장님 블로그에 좋은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저도 늘 느껴왔던 부분이지만 아직도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고 다시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왜 엔지니어는 아름다운 교량을 만들지 못할까?



턴키나가서 교량경관 업체들이 스케치해가지고 와서 백스테이가 어쩌구 구조가 어쩌구 하는걸 보면 참 씁쓸한 맘이 든다. 자꾸 우리 밥그릇 뺏기는것 같아서 말이다. 이미 Conceptual design이라는 밥그릇도 뺏겼는데 말이다.(이미 뺏겻다고 생각된다.)
지금이라도 빼앗긴 밥그릇을 찾기위해 노력해야 할텐데...
근데 과연 순순히 돌려줄까?
이미 얼마이상 교량에는 경관설계를 의무화하는 법제가 추진된다고 하는 예기도 들리던데...
부장님 말씀대로 "an engineer and artist" 가 되어야한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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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은 단순히 건너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공학적으로 어쩌구 저쩌구 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접할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다리"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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